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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년 전, 호텔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된 심지하와 박현준, 그렇게 아이 넷이 생기데 된다. 5년 뒤, 지하는 아이 넷을 데리고 하산하여 도시로 가게 되는데. 한편 현준은 지하의 행방을 찾기 시작하고. 운명은 그렇게 두 사람을 재회의 길로 이끄는데…